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라이프방송국라이프 뉴스
전남 보물찾기 영상공모전“전남 보물을 찾다
정 욱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12.16  15:55:3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라남도가 맑고 깨끗한 자연환경과 문화유산, 친환경농업 등 남도의 독특한 아름다움을 찾기 위해 공모한 ‘2014 우리자산 전라남도 보물찾기 영상콘테스트’에서 박기봉(58․대전) 씨의 ‘모래섬 이야기’가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15일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달 6일까지 8개월간 추진된 전남도 보물찾기 영상콘테스트 공모에 전국에서 출품된 55편의 다양한 영상에 대해, 미디어센터와 방송국 영상 전문가, 영상학과 교수 등으로 심사위원을 구성, 두 차례의 심사를 걸쳐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입선 등 20편을 엄선했다.

이번 공모는 지난 2008년에 이어 여섯 번째로 개최된 것으로 과거에 비해 주제와 스토리 등이 훨씬 풍부하고 다양화돼 전남을 찾아가고 싶은 곳, 투자하고 싶은 곳으로 널리 알리는데 큰 보탬이 된 것으로 평가됐다.

상금 200만 원이 주어지는 최우수상에 선정된 박기봉 씨의 ‘모래섬 이야기’는 전라남도의 가고싶은 섬을 주제로 표현했다. 신안 임자도 고향의 정을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영상과 섬의 비경을 스토리가 있는 완성도 높은 작품으로 승화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우수상은 김봉원(68․광주) 씨의 ‘호남의 古梅 梅花香에 취하다’, 배정현(52․경남) 씨의 ‘낭만이 넘치는 섬진강’, 임건우(53․광주) 씨의 ‘순녀의 힐링’ 등 3편이, 장려상에는 최가연(36․광주)씨의 ‘Panorama in 전남’ 등 6편이 선정됐다.

수상 작품은 전남도 인터넷방송(http://www.jntv.go.kr)과 도 대표 블로그 및 유튜브 등에 게시하고 각종 행사장 홍보영상물로 활용할 계획이다.

방옥길 전라남도 대변인은 “활기․매력․온정의 도정방침과 전남의 섬과 숲, 맛 과 멋, 여행이나 체험 등의 소재에 단편 영화의 스토리텔링 기법을 적용한 이야기가 있는 영상을 선정하는데 주안점을 뒀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정 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