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완도방송국뉴스현장
완도, 청소년 대상 ‘장보고리더십 아카데미’ 인기
완도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12.16  17:07:3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완도군(군수 신우철)이 지역의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장보고리더십 아카데미를 운영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역 청소년들에게 1,200년전 완도에 청해진을 설치하고 동북아 해상무역로를 개척하였던 장보고의 해양개척정신과 도전정신, 진취적 기상, 애민정신, 세계화 정신을 고취시키기 위해 민선6기 신우철 군수의 공약사항으로 추진하고 있다.

장보고리더십 아카데미는 첫 번째로 지난달 13일 청산중학교 2학년생 9명을 대상으로 운영하였으며 2․3기 아카데미는 12월 5일부터 6일까지 2일간 신지중학교 2․3학년 44명이 참여했다.

9일부터 12일까지 열린 4기~7기 아카데미에는 신지중학교 2학년 24명과 완도수산고 2학년 60명이 참가 했다.

한편, 7기~8기 아카데미는 16일부터 17일까지 완도수산고 학생 50여명이 참가하여 진행될 예정이다.

아카데미는 장보고기념관, 청해진 유적지 등에서 홍보영상시청, 장보고정신 청강, 기념관 관람, 유적지 탐방 등 다양한 교육체험 프로그램으로 운영했다.

참여 학생들은 ‘장보고를 교과서에 수록된 역사인물쯤으로만 알고 있었으나 완도를 중심으로 청해진의 문명을 일으키고 바닷길을 개척한 자랑스런 선조라는 사실을 마음속에 새길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완도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