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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바르게살기운동 화순군협의회(회장 박인수)는 18일 ‘행복한 화순 만들기 한마음대회’를 열어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화순군민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구충곤 화순군수, 이선 화순군의회 의장, 주상윤 바르게살기운동 전라남도협의회 의장, 박상수 사회단체협의회 회장, 바르게살기 회원 300여명이 함께했다.
특히 식전 행사로 화순소방서 구급대원들이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요령을 교육했다.
박인수 회장은 인사말에서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는 중앙협의회로부터 시․군․구, 읍․면․동에 이르기까지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나날이 발전하는 살맛나는 협의회를 만들어 가는데 우리 함께 전진하자”고 말했다.
구충곤 군수도 축사를 통해 “사고는 우리가 사소하게 여긴 작은 하나가 원인이 되어 발생하고, 일어나기 전에 작은 징후로 반복하여 나타난다”며 “ ‘사고에 우연은 없고, 예고 없는 사고는 없다’는 생각으로 을미년 새해에는 안전사고 없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바르게살기운동 화순군협의회와 우리 화순군부터 앞장서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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