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광주·전남공동 혁신도시에 새 터전 마련신사옥 첫 삽, ‘에너지 절감형 첨단건물’ 로
엔지티비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04.26  13:10:1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조감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이하 aT)가 오는 30일 나주 신사옥 건설을 위한 첫 삽을 뜬다.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로 이전할 예정인 aT는 나주시 금천면 동악리 소재 18,757㎡의 부지에 건물연면적 19,012㎡, 지상 15층, 지하 2층 규모의 신사옥을 착공한다.

aT의 본사로 사용될 신사옥은 첨단 에너지관리통합시스템(BEMS) 적용, 에너지 사용량 11%의 신재생에너지 대체 사용, 실내온도 자동감지 냉·난방 도입 등으로 에너지효율 1등급, 친환경건축물 우수등급을 획득했다.

aT는 1967년 설립 이래 반세기 동안 농식품 수출진흥, 가격안정, 수급관리, 식품산업육성을 통해 우리농업의 국제경쟁력 강화와 안전한 먹거리 제공 및 농어민 소득 제고에 앞장서 왔다.

본사 임직원 322명이 이전할 예정인 aT는 농어촌공사, 농촌경제연구원, 농식품연수원과 함께 농업관련 산학연 클러스터를 조성하는 등 지역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aT는 지자체 및 지역의 민간기업과 유기적 협조체계를 구축해 지역 클러스터, 농식품 수출진흥 및 유통개선을 위한 R&D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이번 신사옥 건설과정에 지역업체를 적극 참여시킴으로써 지역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광주시 관계자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의 신사옥은 에너지절감형 친환경을 선도할 미래형 첨단건물로서 정부의 녹색정책에 앞장설 것”이라며,“aT의 공동혁신도시의 나주 이전은 광주·전남지역의 고용창출 등 지역발전에 크게 기여할 뿐만 아니라 이 지역이 농식품 산업의 메카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엔지티비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