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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충청권 문학인들의 문학적 깊이를 더하고 문학교류를 활성화 하기 위해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대전 청하문학 아카데미(회장 김선남 시인)가 대전 서구 가수원동에 위치한 세계로교회당(대전 청하문학 아카데미 회원 김성기 목사 시무) 6회의실에서 개최되고 있어 화제이다.
이 모임은 청하문학 고문 청하 성기조 박사(한국교원대학교 명예교수. 국문학박사)가 직접 ‘문예사조’ 강의를 진행하고 문인들의 작품들에 대한 합평과 더불어 개별 코칭을 하고 있어 전국적으로 가장 수준 높은 문인들의 아카데미로 자리잡고 있다. 대전 청하문학 아카데미는 대전권에 사는 사람들만 회원이 아니다. 저 멀리 있는 목포의 목포교도소 담임목사 김정래 시인도 매번 KTX를 타고 와서 참석할 정도로 심도있는 공부를 하는 기관으로 부상하고 있어 이곳을 강사뉴스 신문사가 특별 취재하였다.
대전 청하문학 아카데미는 내년 1월 22일(목) 오후 3시부터 다음날 오전까지 유성 계룡스파텔에서 ‘2015년도 문학세미나’를 개최하기로 지난 18일 아카데미 참석자들의 만장일치로 결정하였다. 신년인사회를 겸한 이 행사는 1부에서 '행복'이라는 테제로 전국적으로 바쁘게 강의하고 있는 행복강사단 단장 정인경 교수(대한민국명강사개발원 교육원장. 충북대 국문학과 박사과정중)가 ‘한국문학에 나타난 행복’이라는 주제로 발제 특강을 하고, 2부와 다음날 아침에 속개되는 3부에서는 현존하는 한국문학인들의 거성으로 추앙받는 대표시인 성기조 박사(청하문학 대표이사)가 ‘르네상스 이후 시대의 문예 사조’에 관한 수준 높은 명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22일 저녁에는 회원들간의 친목행사도 겸하게 된다.
대전 청하문학 아카데미에서 성기조 박사의 문예사조를 수학 중인 회원들로는 대전교도소 앞에 있는 소망교회 조성봉 목사를 비롯한 대전지역의 성직자, 교육자, 지도자, 시민 등이 있으며, 다수의 강사 회원들로 구성된 한국강사문인협회 대표이사 김용진 교수(국제웰빙전문가협회장)도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대전 청하문학 아카데미는 문인으로 등단한 사람들이거나 문학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가입할 수 있다. 가입에 관한 안내와 절차는 사무국장(김준기 목사. 010-8803-0690)에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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