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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드림스타트(시장 정현복)가 지난 17일 드림스트타 사례관리 아동을 위한 이미용 지원 프로그램을 위하여 미용협회광양시지회(지회장 이근자) 회원 미용실 6개소와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광양읍권 3개소 리헤어피카소(대표 이근자), 토이헤어클럽(대표 박효라), 비비헤어(대표 함경희)와 중마동권 3개소 마르꾸파리(대표 박은수), t=헤어샵(대표 오은이), 박은경헤어살롱(대표 박은경) 등 총 6개소가 참여했다.
미용협회 광양시지회 관계자는 “재능기부에 기쁨을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 더 많은 미용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이미용 지원 프로그램’은 아이들의 바람직한 성장에 필요한 위생 등의 유지를 위하여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하여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지역사회 나눔문화 활성화는 물론 저소득층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아동의 자신감을 향상시킬 목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이미용 지원 프로그램에 동참하는 재능기부자들의 노력이 빛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아동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잠재 나눔 실천자를 지속 발굴하여 민관이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다양화 시킬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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