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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지원 前원내대표 |
새정치민주연합의 2·8전대 당대표 선출에서 75%의 비중을 차지하는 대의원, 권리당원 대상 당대표 적합도 조사 결과 박지원 前원내대표가 종합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전문기관 조원씨앤아이가 12월 20일~22일 실시한 새정치민주연합 대의원, 권리당원 대상 당대표 적합도 조사에서 박지원 前원내대표는 대의원에서는 31.1%로 1위를, 권리당원에서는 28.3%로 2위를 차지하여, 이번 전당대회룰에 따른 선거인단 반영비율(대의원 45%=0.6, 권리당원 30%=0.4)을 적용할 경우 30.0%(대의원18.7+권리당원11.3)로 종합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 반영비율 : 대의원(45%), 권리당원(30%), 국민여론조사(15%), 일반당원여론조사(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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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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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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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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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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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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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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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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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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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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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리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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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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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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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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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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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대의원0.6+권리당원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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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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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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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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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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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로는 대의원의 경우 영남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수도권에서는 대의원 뿐만 아니라 권리당원 조사에서도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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