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구례방송국뉴스현장
2014 년 겨울밤,구례읍합창단 창단공연이 뜨겁게 달궈
구례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12.25  23:39:0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지난 20 일 섬진아트홀에서 지휘자 김성진을 비롯한 구례읍 합창단원들의 사랑의 하모니가 울려 퍼졌다 .

이번 행사에는 최성현 부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지역주민 500 여 명이 참석해 실버벨 , 동요모음곡 등 귀에 익숙한 8 개 음악을 위주로 한 멋진 공연을 감상했다 .

또한 , 피아니스트 김경화의 감미로운 피아노선율 , 천상의 목소리 테너 진승현 , 소프라노 정은지 , 김소은 , 알토 황의경의 특별출연이 공연의 수준을 한 단계 올렸으며 , 한 해를 보내는 군민들의 아쉬운 마음을 아름다운 화음으로 채워줬다 .

이날 공연장을 찾은 많은 주민은 기대 이상의 공연이었다는 반응과 함께 앞으로도 이 같은 공연을 볼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

구례읍 주민자치위원회 ( 위원장 손근배 ) 는 매서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행사장에서 무료 차 봉사를 하며 주민들에게 훈훈한 정을 건넸다 . 특히 , 공연 수익금 전액을 구례읍사무소에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전달하며 감동과 사랑을 느끼게 했다 .

구례읍 합창단은 지난 7 월 1 일 구성 , 짧은 준비기간이었지만 합창단원들의 뜨거운 노력과 열정으로 이번 공연에서 완벽한 화음을 낼 수 있었다 . 합창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꾸준히 연습해 군에서 주관하는 각종 행사에서 군민의 노래 , 애국가 등을 군민에게 들려주고 싶다고 말했다 .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구례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