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양균 초대 헌법재판관 등 지역 원로가 주축이 되어 지역화합과 청소년보호를 목적으로 설립된 광주 한가람회(회장 이정재 前 광주교육대총장)가 12월 23일 고룡정보산업학교(광주소년원)을 방문하여 위문공연을 했다.
이날 행사에는 광주 한가람회 이정재 회장, 김양균 초대 헌법재판관, 김관재 前 광주고등법원장 등 한가람회 회원 10여 명과 M 하프단, 드보라선교단이 참여하여 위문품 전달과 함께 위문공연을 펼치며 학생들을 격려했다.
이정재 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여러분들의 꿈을 잊지 말고 큰 비전을 가지고 살기를 바라며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어 대한민국의 빛과 소금이 되는 젊은이들이 되기를 바란다”며 “바른 생각과 마음으로 바르고 보고 정직하게 이야기하고 바른 행동을 하는 삶을 살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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