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광주시, ‘세계김치연구소’ 건립 순항 중오는 10월13일, ‘2012 광주세계김치문화축제’ 개막 전 준공
엔지티비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05.03  09:34:4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시는 남구 임암동 광주김치센터 내에 건립중인 ‘세계김치연구소 건립공사’를 예정보다 앞당겨 ‘2012 광주세계김치문화축제’ 기간(10.13~10.17) 전에 완료할 예정이다.

‘세계김치연구소’는 세계 최고수준의 절임류 연구기관 육성을 목표로 지난 2008년 10월 대통령 지시에 의해 한국식품연구원 부설기관으로 2010년 1월 1일 설립된 기관이다.

광주시가 지난 2009년 7월 충북(괴산), 전북(완주), 경남(거창)과 유치경쟁을 벌여 김치관련 연구 및 산업인프라와 입지환경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유치에 성공했다.

규모는 지하1층 지상4층 연건평 약 2,900여 평이며, 사업비는 182억원 전액 국비사업으로 지난해 5월 착공해 올해 10월 말 준공예정이다.

‘세계김치연구소’는 고품질 미생물 종합연구 등 김치R&D 기능, 수출김치 브랜드 마케팅 등 김치의 명품브랜드 홍보기능과 김치를 활용한 세계적 요리개발 등 한식 세계화를 통한 김치종주국 위상유지 등 김치의 산․학․연 네트워크를 통해 세계적인 발효식품 종합연구소로서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광주시 관계자는 “세계김치연구소가 생산설비를 갖추고 꾸준하게 광주김치산업 성장을 견인하고 있는 광주김치타운과 함께 우리지역 김치산업의 체계적이고 내실있는 발전을 위한 중추적 역할을 다 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엔지티비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