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주홀딩스 그룹 ‘주커피’, 중국 시장 겨냥 스틱커피 출시
정 욱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12.27  17:44:2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국내 커피 소비량이 급격이 늘어나면서 인스턴트 핸드드립백, 스틱원두커피 판매량이 증가하는 추세다. 이 같은 트렌드와 함께 여러 커피프랜차이즈 업체들도 간편하면서도 커피의 깊은 맛을 원하는 소비자 구매에 맞춰 자체 스틱커피를 출시하고 있다.

최근 커피전문 브랜드 ‘주커피’로 중국 시장에 진출한 주홀딩스 그룹(ZOO HOLDINGS GROUP, 회장 김건우)은 지난 12월 초 협력사 고유의 기술로 제조된 스틱커피 수출을 위해 주식회사 희창유업(HEE CHANG, 대표 박창현)과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주홀딩스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앞으로 보다 풍부한 맛의 스틱커피를 중국으로 수출하게 됐다”면서 “중국 소비자들에게 깊고 진한 맛의 커피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번에 중국 시장에 진출하게 될 커피는 희창유업에서 제조·수출하는 형식이다. ‘세븐몽키스 커피 카페라떼’(Seven monkeys Coffee CAFEE LATTE)와 ‘세븐몽키스 커피 아메리카노’(Seven monkeys Coffee AMERICANO) 총 2종이 출시될 예정이며 현재 주커피를 포함한 유명 커피 브랜드 및 각종 시티샵, 까르푸 등 도·소매점과 납품 계약을 맺고 유통될 계획이다.

주홀딩스 그룹의 김건우 회장은 “중국 소비자들에게도 깊은 맛의 스틱커피를 즐길 수 있게 하고 싶었다”며 “스틱커피가 갖는 단점을 보완해 맛과 향이 풍부한 제품을 만들 예정”이라고 전했다.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희창유업의 엄운섭 과장과 주홀딩스의 현세화 대표가 참석해 업무협약 체결을 축하하며 중국 시장 내에서의 양사 간 협력을 다짐했다.

주홀딩스 그룹은 중국 북경, 상해, 광주 지역에서 ‘주커피’, ‘타이거 떡볶이’, ‘타이거 불고기’, ‘세븐몽키스 키친’, ‘세븐몽키스 브래드’ 등 다양한 브랜드의 F&B 사업을 운영하며 중국 내 한류브랜드 열풍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주홀딩스 관계자는 “주홀딩스 그룹과 주식회사 희창유업의 업무협약으로 다양한 커피제품 출시 및 관련 개발사업이 활발히 진행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정 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