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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상케이블카와 더불어 여수밤바다를 화려하게 수놓을 야간조명이 불을 밝혀 연말연시에 겨울철 이색적인 관광자원으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돌산공원과 자산공원을 잇는 길이 1.5㎞의 해상케이블카가 지난 2일부터 정식 운영을 시작한데 이어 탑승장이 있는 돌산공원 일원에 화려한 일루미네이션 야간조명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해상케이블카 운행과 연계해 매력 넘치는 여수밤바다의 야간경관을 관광자원으로 활용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국제 해양관광의 중심 도시로써 이미지를 널리 알릴 수 있을 것”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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