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문화/스포츠
630회 로또 2등 당첨! 20 대 직장 여성 이제 결혼 할래요
정 욱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12.28  22:44:4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20대 초반의 직장여성의 사연이 한 로또사이트에 올라와 축하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자신을 20대 초반 직장인이라고 밝힌 김효영(가명) 씨는 “로또2등 이제 결혼할래요~”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630회 2등 당첨용지 사진을 게재했다.

김 씨는 이벤트에 응모하면 경품 당첨이 잘되는 편이라며 작년에도 30만원짜리 경품에 당첨된 바 있다고 밝혔다. 운이 좋은 편이라는 김 씨는 혹시나 하는 마음에 로또를 시작했는데 시작한지 한달만에 로또에 당첨됐다며 기뻐했다.

그녀는 현재 4년차 직장인으로 건설사 대기업 사무직에 근무한다고 밝혔다. 건설경기가 불황이라 최근 그녀의 상사들에게는 희망퇴직도 권하고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퇴직하는걸 보면서 마음이 불편했다고 한다.

하지만 로또 630회 2등 당첨번호에 당첨되고 나니 이런 걱정이 사라졌다는 김 씨는 “20대 초반인데 어떻게 보면 이 나이 때는 가질 수 없는 큰 돈이 생긴 것”이라며 “친구들이 이 사실을 알면 정말 부러워할 것”이라고 뿌듯해했다.

당첨금 사용 계획에 대해서는 부모님과 함께 유럽여행을 떠나고 싶다고 밝혔다.

그녀는 “고등학교 때 어학연수로 유럽에 간 적 있는데 가족들과 다시 한 번 꼭 가보고 싶었던 차라 당첨금은 유럽여행 가는데 쓰려고 한다”고 밝혔다.

고등학교 때는 경제적 능력이 없던 터라 부모님의 도움을 받아 어학연수를 갔지만 2등 당첨금이 생긴 지금은 자신이 부모님을 모시고 가겠다는 효심을 나타내기도 했다.

그녀의 사연을 본 네티즌들은 “로또630회 당첨번호 좋은 기운 받아간다.”, “나도 당첨돼서 엄마한테 효도하고 싶다”, “나와 결혼하자”, “행운 나눠달라” 등 많은 댓글을 남기며 그녀를 축하했다.

그녀의 당첨후기는 로또 대형 커뮤니티 로또리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정 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