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박지원 의원 |
박지원 의원은 28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이 원하는 강한 야당, 당원이 원하는 통합 대표로 2016년 총선과 2017년 대선에서 반드시 승리하기 위해 당 대표에 나선다”고 말했다.
박지원 의원은 “당은 지금 특정계파의 당으로 전락하느냐, 우리 모두가 주인인 당으로 가느냐 하는 갈림길에 서 있다”며 “당의 대선주자들이 국민의 지지를 얻어 화려하게 꽃피울 수 있도록 내 모든 것을 바쳐서 국민이 믿고 지지할 수 있는 강력한 리더십으로 당을 하나로 만들 '통합대표'가 되겠다고 밝혔다
박지원 의원은 출마 선언과 함께 ▶6개 지역 비례대표 할당제 ▶지방의원 비례대표 할당제 ▶청년 의무공천제 ▶공천심사위 폐지 등 공천 혁명 방안과 ▶중앙당 국고보조 시·도당 배분 ▶민주정책연구원 시·도지부 설치 등 당 혁신안도 발표했다.
.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