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전남소방, 연말연시 24시간 비상체제
조현철 기자  |  khs2744@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12.29  17:07:2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소방헬기 환자 이송 사진

전라남도소방본부는 도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도록 31부터 새해 1월 2일까지 모든 소방관서에서 특별경계근무를 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기간에는 화재, 교통사고 등 각종 재난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전 소방력을 100% 가동상태로 유지하고, 화재경계지구, 전통시장, 다중 이용시설 등 화재 취약지역은 24시간 화재 감시체제를 유지할 방침이다.

화재 초기 우월한 소방력을 동원해 연소 확대를 원천 차단하고,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도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또한 지역별로 개최되는 해넘이․해맞이 행사장 25개소에 대해 구급차 25대를 현장 배치하는 등 만일의 사태에 대비한 현장 긴급 대응태세를 강화한다.

특히 섬지역 긴급 상황에 대비, 소방헬기 2대와 119 나르미선박 140여 대를 동원, 빈틈 없는 대응체계를 구축키로 했다.

지난해 연말연시 연휴 기간 전남지역에서 발생한 화재는 7건(재산피해 7천500만 원), 긴급구조 및 구급상황은 622건이 발생했다.

박청웅 전라남도소방본부장은 “각종 사고는 대부분 사소한 부주의에서 비롯된다”며 “바쁠수록 여유를 갖고 안전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조현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