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문화/스포츠
31일 밤 광주시청에 빛으로 그리는 영상 '미디어파사드' 연출한다
신진선 기자  |  shin2865@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12.29  17:13:4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올 한해를 마감하는 31일 밤 광주광역시청사가 빛으로 그린 영상으로 물든다.

광주광역시는 유네스코 미디어아트 분야 창의도시 지정을 기념하고, 이를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오는 31일 오후 6시30분부터 시청사 외벽을 캔버스 삼아 미디어파사드(건물 외벽에 조명을 비춰 영상을 표현하는 기법)를 연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오후 10시까지 세계적인 미디어아티스트 이이남 작가의 작품 ‘광주는 빛이다’, ‘세계인의 빛’ 등과 유네스코 미디어아트 창의도시 지정을 축하하는 영상들이 펼쳐질 예정이다.

시는 2010년부터 유네스코 미디어아트 창의도시 지정을 추진해왔다. 지난 1일 유네스코 본부로부터 지정을 통보받아 광주미디어아트는 광산업과 디자인산업 등이 창의산업으로 진화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시 청사를 활용한 미디어파사드 공연은 처음으로 시도되는 것으로 시민과 시청 야외스키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광주가 유네스코 미디어아트 창의도시로 지정됐음을 알리고, 미디어아트를 소개하는 시연장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23일부터는 아시아문화개발원 주관으로 ‘빛의 움직임’이라는 주제로 아시아 문화전당과 옛 전남도청 별관을 이용한 레이저아트와 미디어파사드 공연이 펼쳐져 시민들에게 색다른 볼거리와 광주미디어아트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신진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