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새누리당 장애인委, 광주영광원 방문 사랑나눔
신진선 기자  |  shin2865@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12.30  17:33:5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새누리당 광주시당은 30일 중앙당 장애인위원회(위원장 김정록)와 함께 장애인복지시설인 광주영광원을 찾아 ‘사랑나눔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새누리당 중앙장애인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정록 국회의원과, 김윤세 광주시당 위원장, 광주시당 장애인위원회, 광주장애인복지시설협회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새누리당 중앙장애인위원회와 광주시당은 이날 광주영광원에 위문품과 후원금을 전달하고 시설운영자 및 광주지역 장애인복지시설협회 측으로부터 장애인 복지정책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광주영광원 측은 김정록 의원에게 실비입소장애인의 실비지원과 중증중복장애인 거주시설 설립 필요성을 건의했다.

광주장애인복지시설협회는 “장애인거주시설 소규모화를 위한 보건복지부의 정원 조정 추진 계획에 따라 오는 2017년까지 정원 30인 조정이 불가피하다”며 “정부가 장애인시설 소규모화 정책을 법인에 전가하고 있어 정부나 지자체의 지원이 절실하다”고 호소했다.

김정록 의원은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장애인복지정책 문제점과 관련해 국회에서 토론회를 개최하고 국회와 정부를 설득해 문제가 해소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윤세 시당위원장은 “광주지역 장애인시설에 대한 지원이 확대될 수 있도록 중앙당과 관계기관에 적극 건의하겠다”며 “지속적으로 사회 약자들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지원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신진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