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청소년방송국뉴스현장
아동복지시설 청소년, ‘우주 속의 나’를 찾아 고흥으로
청소년방송국  |  youth@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12.31  23:11: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새해를 하루 앞둔 30일, ‘푸른초장 공동생활가정’과 ‘순천 청신원’에서 생활하는 청소년이 국립고흥청소년우주체험센터(아래 ‘우주체험센터’)에서 만났다. ‘情 나눔 우주과학 캠프’에 참가하기 위해서다.

우주체험센터의 모든 임직원이 역할을 분담해 준비한 이번 행사는 청소년이 드넓은 우주를 마음껏 상상하고, 우주를 구성하는 존재로서 각자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알기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되었다.

한국과학창의재단이 후원(정부 복권기금)하고 우주체험센터가 주최한 이번 캠프는 오후 3시부터 저녁 7시까지 4시간 동안 진행됐다. 캠프에 참가한 청소년은 △지구와 달 만들기 체험, △우주장비 체험, SOS(Science On a Sphere) 체험, 천체투영관 교육 등 다양한 체험활동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우주체험센터 정재경 부장은 “바쁜 연말, 주변을 돌아보지 못하고 지나칠 뻔 했는데 모든 직원이 시간을 내서 이렇게 뜻 깊은 일에 동참할 수 있어서 따뜻한 하루였다”며 소감을 전했다.

전라남도 고흥에 위치한 우주체험센터는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사장 김선동)이 위탁 운영하는 5개 국립청소년수련시설 중 하나로, 국내 최초 우주과학 체험시설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청소년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