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민주연합 당 대표에 출마한 박지원 의원이 새해 1월 1일 광주 무등산을 찾아 신년메시지와 함께 지지를 호소했다.
박 의원은 무등산 문빈정사 일주문 앞에서 "국민이 바라는 강한 야당을 만들겠다"면서 “계파를 청산해 통합대표로서 당의 내실을 기하고 통합대표로 총선승리와 정권교체를 반드시 이뤄 내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지원을 사랑하는 광주시민모임 일동 등 당원 및 지지자 1000여명이 찾아 열기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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