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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민 화합-소통의 한마당 큰잔치제31회 화순 동복면민의 날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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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5.03  10:5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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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동복면에서는 1일 면민의 단결과 화합을 위해 동복면민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동복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배기운 국회의원 당선자와 홍이식 화순군수를 비롯해 구복규 도의원, 기관사회단체장, 향우회원, 면민 등 600여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올해로 31회를 맞는 면민의 날 행사 기념식에서는 지역봉사와 효 및 문예부분 등 면 발전과 위상을 드높인 동복면민 13명이 면민의 상을 수상하였으며 고향을 위해 봉사하는 재경동복향우회가 감사패를 받았다.
 
또한 동복면번영회에서는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동복출신 대학생 2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하였다. 기념식이 끝난 후에는 밸리댄스, 한춤, 창 등 화순문화원에서 준비한 문화공연이 열려 행사에 참석한 주민들의 흥을 돋았다.
 
양덕승 동복면장은 기념사를 통해 “한약초 종묘보급, 삼복권역 종합개발사업 등 주민소득증대와 지역개발을 위한 각종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더욱더 큰 발전을 위해 열정과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는 당부의 말과 함께 “오늘 행사가 면민 화합과 소통의 장이 되어 동복의 발전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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