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삼성전자, ‘갤럭시 E7’, ‘갤럭시 E5’ 인도에서 공개
조현철 기자  |  khs2744@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1.06  23:54:5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삼성전자가 ‘갤럭시 E7’, ‘갤럭시 E5’를 비롯해 중저가 스마트폰 4종을 공개하며 젊은 인도 소비자층 공략을 강화했다.

삼성전자는 6일(현지시간) 인도 뭄바이에서 신규 스마트폰 출시 행사를 개최하고 컴팩트한 디자인의 ‘갤럭시 E7’과 ‘갤럭시 E5’, 초슬림 풀 메탈 스마트폰 ‘갤럭시 A5’와 ‘갤럭시 A3’를 선보였다.

‘갤럭시 E7’과 ‘갤럭시 E5’는 각각 5.5형, 5.0형의 슈퍼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최고의 보는 경험을 제공하고 다양한 셀피 특화 기능을 선보인다.

500만 화소 전면 카메라를 활용한 선명한 화질의 셀피를 손쉽게 촬영할 수 있으며, 120도의 화각으로 촬영한 것과 같은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와이드 셀피(Wide Selfie)’, 사용자의 손바닥을 감지해 자동으로 촬영해주는 ‘팜 셀피(Palm Selfie)’와 사용자가 피부톤, 눈 크기, 얼굴 모양을 조정하며 촬영할 수 있는 ‘뷰티 페이스(Beauty Face)’ 등을 탑재한다.

이 밖에도 ‘갤럭시 E7’과 ‘갤럭시 E5’는 7.3mm 두께의 얇고 인체공학적인 유니바디 디자인으로 편안한 그립감을 제공하며, 초절전모드, 프라이빗 모드, 멀티 스크린 등 갤럭시 스마트 기기의 편리한 사용경험을 제공한다.

‘갤럭시 E7’는 화이트, 블랙, 블루 색상으로, ‘갤럭시 E5’는 화이트, 블랙, 브라운 색상으로 출시되며, 출시 가격은 각각 23,000루피(39만원대), 19,300루피임(33만원대).

이 날 함께 선보인 ‘갤럭시 A5’와 ‘갤럭시 A3’는 각각 6.7mm, 6.9mm의 초슬림한 두께에 풀 메탈 디자인의 스마트폰으로, 스타일과 실용성을 모두 추구하는 젊은 소비자를 타깃으로 하며 지난 12월 중국에서 최초 출시된 바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조현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