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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기술지주회사 미래부 장관상 수상
신진선 기자  |  shin286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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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1.07  11:5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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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연구개발특구 기술사업화대상 시상식 사진(맨 왼쪽이 백장선 전남대학교 기술지주회사 대표이사)

전남대학교 기술지주회사(주)(대표이사 백장선)가 최근 열린 ‘2014년 연구개발특구 기술사업화대상 시
상식’에서 기술사업화 촉진을 통한 연구개발특구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상을 수상했다.

미래창조과학부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 주관하는 이 상은 기술사업화 성공사례의 확산을 통해 우
수성과를 공유하고, 기술사업화 핵심주체 간 상생협력의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2006년부터 시
상하고 있다.

전남대학교기술지주회사(주)는 전남대학교 보유 우수기술을 사업화하기 위해 지난 2012년 5월 설립됐
으며 2015년 1월 현재 7개의 자회사를 보유하고 있다. 자회사 모두 미래창조과학부의 연구소기업에 등
록돼 있다.

연구소기업이란 법률에서 정하는 설립주체가 단독 또는 공동으로 자신이 보유한 기술을 직접 사업
화하기 위해 자본금 가운데 20% 이상을 출자, 연구개발특구 안에 설립하는 기업을 말한다.(특구법
제9조의3, 시행령 제13조)

전남대학교기술지주회사(주) 백장선 대표이사는 “대학의 우수 연구성과물을 지속적으로 발굴·활
용해 자회사의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산학협력의 극대화를 통해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전초
기지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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