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전남여성단체협, 새해 여성계 새 도약 다짐이낙연 전라남도지사, 섬․숲 시책에 여성 지도자 앞장 당부
신진선 기자  |  shin2865@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1.08  23:37:1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라남도여성단체협의회(회장 황순요)는 8일 목포 신안비치호텔에서 여성 지도자들이 신년인사를 나누고 전남 발전과 여성계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낙연 전라남도지사를 비롯한 명현관 도의회 의장, 황주홍 국회의원, 도의원, 시군 여성의원, 여성단체 회장 등 각계 여성 지도자 250여 명이 참석했다.

황순요 협의회장은 이날 신년사에서 “지난해 우리 지역에 있었던 세월호 사고를 비롯해 크고 작은 사건 속에서도 ‘소통하고 공감하는 문화 정착을 여성의 힘으로’라는 슬로건으로 여성이 행복한 사회를 만들겠다는 비전을 가지고 여성단체가 많은 일들을 해 왔다”고 평가했다. 이어 “여성이라는 이유로 차별받지 않는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사회 각 분야에서 성 차별을 불식시키고 여성의 권익을 향상시키기 위해 각 단체별로 지역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쳐달라”고 당부했다.

이 지사는 격려사를 통해 1967년 창립된 여성단체협의회가 50년에 가까운 전통을 이어오면서 여성 역량 개발사업, 여성 지위 향상과 권익 신장을 위한 법 제․개정 촉구, 저출산과 저탄소 녹색성장 등 사회문제 해결, 조손 가정 등에 김장김치를 전달하는 등 여성과 지역사회를 위한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어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할 도 시책인 ‘가고 싶은 섬’ 가꾸기와 ‘숲 속의 전남’ 만들기에 여성의 섬세한 관심과 사랑이 필요하다”며 “소통, 공감능력, 넓은 시야를 지닌 여성 지도자들이 앞장서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신진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