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문화/스포츠
광주광역시립극단, 재창단 7일 개소!7월 19,20일 광주문예회관, 창단공연으로 ‘셰익스피어 in 광주’ 올려
엔지티비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05.08  09:18:3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24년 만에 재창단된 광주광역시립극단이 7일 오전 10시30분 빛고을 시민문화회관 별관 빛고을 아트스페이스에서 현판식과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강운태 광주시장, 박주선 국회의원을 비롯해 문화예술인, 각 기관단체장,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창단의 축하 자리를 함께 했다.

행사는 테이프커팅, 현판식, 인사말씀, 케이크 커팅, 건배제의 순으로 진행됐다.

강운태 시장은 축사에서 “시립극단의 부활은 지역 연극계가 새롭게 도약하는 전기이자 문화수도 예술발전의 폭을 한층 넓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시민과 함께 교감할 수 있는 찾아가는 공연 등 우리 광주의 정체성을 담은 소중한 작품들을 무대에 올려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앞으로 시립극단은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이는 것과 함께 어울림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지역사회에 보답하기 위한 다양한 공연을 활성화 할 계획이다.

그 첫 번째로 오는 7월 19일과 20일에는 광주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창단공연 ‘셰익스피어 in 광주’를 무대에 올린다.

창단공연은 항일의병, 학생독립운동, 5․18민주화운동, 6월항쟁까지 ‘의향’ 광주의 굵직한 현대사를 셰익스피어 4대 비극에 접목한 세미뮤지컬로 시민들에게 첫 선을 보인다.

박윤모 예술감독은 “앞으로 경쟁력 있는 저 예산 공연문화콘텐츠를 개발해 광주 문화를 국내외에 널리 알리고, 시민들과 함께하는 어울림의 무대를 마련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엔지티비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