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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7성급 호텔 ‘버즈알 아랍’~‘쥬메이라 그룹’ 이운영몰디브에서 더 이상 높은 ‘GRADE’의 리조트 없어
정 욱 기자  |  ngtv85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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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1.13  22:3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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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7성급 호텔 ‘버즈알 아랍’을 아는 사람들은 많이 있다. 그러나 이 호텔이 ‘쥬메이라 그룹’ (https://www.jumeirah.com)이 운영하고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다.

또한, 몰디브에 쥬메이라 그룹이 운영하고 있는 리조트가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더 적을 것이다. 환상적인 바다와 200여개의 4,5성급 리조트가 있는 몰디브에 세계적인 호텔 그룹사 쥬메이라 그룹(https://www.jumeirah.com)이 두 개의 리조트 ‘쥬메이라 데바나푸시’와 ‘쥬메이라 비타벨리’ 운영하고 있다.

이중에서 쥬메이라 비타벨리는 몰디브의 아름다운 수중 환경을 가진 섬으로 말레수도 섬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근거리인 (South Male Atoll,Bolifushi Island) 볼리푸시섬에 위치하고 있다.

이곳 볼리푸시 섬은 오래 전부터 스쿠바 다이버들의 천국이었다. 몰디브 다이빙 포인트들 중에서도 장기 투숙하면서 몰디브의 수중환경을 만끽했던 곳이다. 이곳에 쥬메이라 그룹이 리조트를 건설하면서 ‘볼리푸시섬’은 전세계 인이 주목하는 초호화 럭셔리로 변모했다.

두바이의 ‘버즈알 아랍’ 호텔의 전설적인 그룹사인 쥬메이라 그룹의 자본력과 호텔 운영의 노하우를 집약적으로 투자하여 완벽한 7성급의 리조트를 만들어 낸 것이다.

일단 규모부터 다르다 개인풀이 딸려있는 ‘비치빌라 위드 풀 선셋’의 경우 184 Sq/meters(약 55평)에 해당하는 사이즈를 가지고 있다. 쥬메이라 그룹의 명성을 그대로 유지하기 위해서 작은 것 하나까지도 신경썼다.

객실에 비치된 가구와 작은 등 커튼, 큐션 하나까지도 최고급만을 고집한다.

비치빌라와 워터빌라의 전체적인 인테리어는 오크원목을 많이 사용했다. 바닥부터 웬만한 기둥까지도 특히, 거대한 나무를 깎아서 만든듯한 인상의 침대는 나무가 주는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쥬메이라 비타벨리는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이용객에 한해서 전일정 무료 석식 업그레이드가 제공한다. 허니문 특전으로는 과일바구니와 스파클링 와인,로맨틱 침대 테코레이션이 제공되고 허니문들에게 잊지 못할 선물로, 전문 포터그레퍼가 촬영하는 ‘30분 스냅 촬영 서비스’(포토 프레임과 촬영 이미지 20매 USB로 제공)가 제공된다.

공항에서 스피드 보트로 20분, 최단시간의 인접성과 완벽한 수중환경, 그리고 최고의 리조트 시설 ,넉넉한 방갈로 사이즈 그리고 7성급 서비스 모든 것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몰디브로 허니문을 계획하고 있다면 욕심 내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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