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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광산우리밀 문화축제 내달 1일 개막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즐거운 추억과 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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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5.08  09:3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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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설명: 지난해 열린 제5회 광산우리밀 문화축제를 찾은 시민들이 우리밀로 만든 음식을 시식하고 있다.  
제6회 광산우리밀 문화축제가 다음달 1일부터 사흘 동안 송산유원지와 황룡강 주변 밀밭 일원에서 성대하게 펼쳐진다. 광산우리밀문화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김영섭)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전시 △체험 △참여 행사 등 9개 분야 62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우리땅엔 우리밀, 우리몸엔 우리밀’을 주제로 한 광산우리밀 축제는 재미와 경제가 어우러져 지역 문화와 경제에 이익을 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전시 행사는 △우리밀 홍보관 △우리밀 생태학교 △우리밀 제품 전시·판매 △정겨운 고향사진전 등 9개 프로그램이 축제 기간 동안 행사장 주변 부스에서 진행된다.
 
체험 행사는 △우리밀 음식 만들기 △밀밭 속 보물찾기 △밀타작 △우리밀 새싹 화분 만들기 등 26개 프로그램이 상설 운영된다.
 
참여 행사는 △우리밀 OX 퀴즈 △밀피리 불기 대회 △우리밀 삼행시 짓기 등 7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퀴즈대회 등 각종 참여 행사에서 입상한 시민에게는 우리밀 제품이 증정된다.
 
우리밀로 만든 짜장면, 칼국수 등을 맛 볼 수 있는 민속장터와 식품 회사들이 출시한 각종 우리밀 제품을 시식하고 살 수 있는 장터도 축제 기간 동안 열린다.
 
이와 함께 ‘KBS 전국 노래자랑’(2일), ‘전국 우리밀 요리 경연대회’(3일) 등 자신의 끼와 재능을 뽐낼 수 있는 무대도 마련됐다.
 
제6회 광산우리밀 축제에 대한 문의는 광산구청 우리밀특화팀 (062-960-8056)으로 전화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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