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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천그룹, 워커힐 파라다이스 카지노에 VIP룸 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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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1.16  19: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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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월 15일, 탁천그룹이 대한민국에서의 첫 VIP 클럽 오픈을 기념하는 런칭파티를 서울 워커힐 호텔에서 개최했다.

탁천그룹은 2009년 6월 마카오에 처음 VIP 클럽을 오픈한 이래로 발전을 거듭해, 마카오 게임 프로모션 산업시장에서 손에 꼽힐만한 회사로 성장하고 있다. 탁천그룹은 현재 마카오에 총 9개의 VIP 클럽 이외에도 2개의 해외지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2013년 6월 필리핀 마닐라에서의 첫 해외 VIP룸 런칭에 이어 한국 워커힐 파라다이스 카지노에 2번째로 VIP룸을 런칭했다.

탁천그룹은 한국시장에서의 성공적인 런칭을 자신했다. 그 성공요인의 첫 번째로 한국이 아시아에서 4번째로 큰 경제대국인 점과 중국의 산둥(Shandong) 및 북쪽지역과 가까운 지역적 이점을 들며 중국인 관광객들을 이끌만한 충분한 요소를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국 관광청에 따르면 한국은 2020년까지 1,000만명의 중국인 관광객을 유치할 예정이다. 작년에 한국을 찾은 중국인들은 430만명으로, 이는 2012년보다 53퍼센트 증가한 수치이다. 게다가 2013년에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의 36퍼센트가 중국인 관광객이었으며, 2012년에는 여행객의 41퍼센트가 카지노를 방문했다. 한국에서 가장 큰 게임 프로모션 업체인 ㈜파라다이스와 함께 일하게 됐다는 점도 탁천그룹이 꼽는 성공 요소 중 하나이다.

탁천그룹은 한국에서의 눈부신 성장을 기원하며 각종 만찬과 퍼포먼스가 어우러지는 런칭 세레모니를 개최하며, 마카오와 홍콩 등 여러 지역으로부터 약 250명의 VIP 게스트를 초대했다.

탁천그룹 관계자는 “우리 탁천그룹은 앞으로도 계속적으로 발전하여 세계로 뻗어나갈 것이다. 모든 고객들에게 항상 최선을 다할 것이며 이는 탁천그룹의 앞으로의 발전에 더 큰 기여를 할 것”이라는 자신감을 보였다. 마지막으로 그는 “완벽한 고객을 위해 완벽을 추구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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