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문화/스포츠
국악 전문 홍보대행사 ‘싱싱 국악 배달부’ 본격 활동
정 욱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1.20  00:37:5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싱싱 국악 배달부’가 국악 전문 홍보대행사로서의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싱싱 국악 배달부’는 한민족의 역사와 함께해온 우리의 아름다운 음악 유산을 국민들이 더욱 쉽게 이해하고 접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전통문화 계승에 일익을 담당한다는 목표로 지난해 12월 업무를 시작했다.

‘싱싱 국악 배달부’의 김호심 대표는 “국악의 대중화를 위한 후원자․후원기업들의 부족, 문화단체에 대한 정부의 정책적 노력의 부족이라는 현실 속에서 공연이나 음반을 어떻게 홍보해야 하는지 잘 모르는 국악인들한테 홍보 대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역량 있는 국악인들을 발굴․육성하는 방법인 동시에, 국악에 대한 국민들의 이해와 관심도를 높이는 지름길이라고 판단했다”며 설립 취지를 밝혔다.

‘싱싱 국악 배달부’는 각종 공연 및 음반 홍보를 위해 보도자료 작성 대행 및 배포 서비스를 전문적으로 담당하고 있다.

그동안 진행해온 홍보 대행 실적을 보면 △이생강 21세기 한국무용음악 ‘춤의 소리’ 음반 △가야금 명인 임경주의 강태홍류 가야금 산조 음반 △통합 창원시 2주년 기념 공연 오정해. 이관웅의 관현악과 함께하는 우리소리 한마당 공연 △김혜란 명창의 ‘관현악과 함께하는 12잡가 공연 △인간 문화재 이생강 명인의 대금산조 발표회 △김혜란 명창의 ‘서울 굿 놀이’ 한마당 공연 △한국 민요연구회의 ‘관현악과 함께 하는 지역 향토소리’ 음반 △광개토 사물놀이의 ‘무브먼트 코리아’ 공연 △경기소리극 ‘도미 부인’ 공연 △경기명창 노경미의 불교 범패 음반 ‘깨침의 소리’ 등 다양하다.

김호심 대표는 음반사 문예부에서 근무했으며, 인터넷 방송국 ‘가요 114’ PD로 활동할 당시 추억과 함께하는 옛 가요와 국악을 많이 소개한 바 있다. 현재는 국악 음반을 기획․제작하는 기획사도 병행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정 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