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이낙연 전라남도지사 ,“KTX 당초 계획대로 운행을윤중한 코레일 광주본부장과 면담…송정~목포 구간 조속 착수 당부도
정 욱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1.22  20:01:1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이낙연 전라남도지사가 윤중한 한국철도공사(코레일) 광주본부장에게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호남선 KTX의 서대전 경유 문제와 관련해 “당초 계획대로 운행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낙연 지사는 윤중한 본부장이 지난 21일 전남도를 방문해옴에 따라 면담을 갖고 “호남선 KTX 개통이 전남발전의 큰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오송~송정 간 KTX 개통뿐만 아니라 2단계인 송정~목포 구간도 조속히 착수되도록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논란이 되고 있는 호남선 KTX의 서대전 경유 문제에 대해선 “더 이상 호남 사람의 가슴에 아픔을 안겨주지 않도록 당초 계획대로 운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윤중한 본부장은 “오송~송정 간 KTX 열차 이용객이 불편하지 않도록 주변 도시와의 연계 교통망 확충과 환승교통 체계를 마련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전라남도 관계자는 “3월 오송~송정 간 KTX 개통에 대비해 지난해 10월부터 도 12개 부서와 목포시를 비롯한 서남권 3개 지자체 등이 참여한 TF를 구성해 연계 교통망뿐 아니라 목포역과 나주역 내 관광 안내소 정비, 권역별 시군 통합 관광상품 개발 등 다양한 장․단기 대비책을 수립하고 있다”고 답변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정 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