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기독방송국장현서 장로의 오늘의 묵상
창조주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삽시다
편집국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1.23  16:25:2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묵상말씀 :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명이 된지라(창2:7)
하나님은 창조주시다. 우주만물을 창조하시고 만물을 다스리는 영장으로 인간을 창조 하셨다. 이사야 선지자는 인간창조의 목적을 “하나님을 찬송하게 하려함이라”(사43:21)외쳤다.

사람이 자기 가치를 나타내는 것은 본인이 소유한 재산이나 높은 지위가 아니다. 어디에 ‘생명을 걸고 사느냐’라는 목적에 달려 있다고 본다.
그런데 인간은 오직 의식주 해결과 자신의 육신의 쾌락만을 위해 동분서주한다.
세상을 살다보면 행해서는 아니 될 행동과 아니 해야 할 말을 수없이 던지며 살아간다.
문제는 우리의 모든 행함이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으로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삶인가를 되돌아 보아야한다.
잘못된 행동이나 잘못된 말이 있다면 하나님께 회개하고 용서를 구해야 한다.
하나님은 우리의 죄를 용서 못할 것이 없다.
인생을 용서하시고 의인되게 하신고 영생의 복을 주시는 창조주 하나님을 신봉해야 한다.
하나님은 능력의 하나님이시다. 인생의 모든 문제를 해결해 주시는 열쇠다.
바람이 눈에 안 보인다고 바람이 없다고 할 사람이 있겠는가?
하나님은 보이지 아니하지만 실존하신 분이다.
천하보다 귀한 여러분!
이스라엘의 3대왕 솔로몬은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명령을 지키는 것이 사람의 본분”이라 외쳤다.
창조주 하나님을 신봉하고 그의 진리인 성경을 따라 순종하며 살아가라는 권면이다.
부귀영화 절대권력 주지육림으로 40여년을 누리던 그의 결론이다.
창조주 하나님의 은혜에 항상 감사하여 성호를 찬양하는 빛으로 진리를 선포하며 죽어가는 영혼 구원에 최선을 다하는 삶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를 묵상하는 바이다.

   
▲ 장현서 장로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편집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