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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합동 동명교회(이상복 목사, 최기채 원로 목사)가 2015년 들어 18일부터 21일까지 대구범어교회 장영일 목사를 초청하여 “담을 뛰어 넘는 자”, “아름다운 제자”, “조급한자와 부지런한 자의 삶”, “신성한 성품에 참여하라” 등 다채로운 신년 명강좌를 진행하고 있다.
장영일 목사는 계명대학교 인문대학에서 철학을 전공했고, 총신과 미국 리폼드신학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대구성시화운동본부장과 학복협 대구경북 공동의장, 대구중노회 노회장, OM선교회 대구지부장 등을 역임했고, 현재는 대신대 선교학 교수이며, 교갱협 대구경북 대표회장을 맡고 있다.
동명교회 담임인 이상복 목사 예장합동 전남노회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동명동 소재 동명교회를 통해 성도들과 지역민을 섬기고 있다.
이 목사는 “먼 곳에서 어렵게 오신 명 강사의 세미나를 통해 삶의 정체성을 확인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으며, “지역민을 위해 부흥회 기간중 교회 앞 주차장 사랑의 바자회를 개최했다며 행사 참여를 통해 소중한 이웃 사랑을 주도해가는 실천하는 교회가 되자”고 강조 했다.
한편, 동명교회에서는 다음주 26일부터 27일까지 2일간 합동 전남노회 소속 교회와 회원들을 대상으로 신년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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