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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현서 장로 |
모세가 제단을 쌓고 그 이름을 ‘여호와 닛시’라 하고 (출애굽기 17:15)
나의 인생의 신조는 ‘이겨놓고 싸우자’ 이다.
여호와 닛시!
하나님은 승리의 절대자이시기 때문이다. 이미 하나님의 능력으로 승리된 인생이기에 모든 것을 이겨놓고 싸운다.
그러기에 어떠한 일이든 하나님을 의지하고 그 뜻에 목표를 정하고 기도하며 노력한다면 안 되는 일이 없다고 믿는다.
특별히 하나님의 복음을 선포하고 주의 나라 확장을 위해 교회를 섬기며 개교회의 부흥과 영혼구원에 우리 전남도민일보를 통하여 일조하기를 긴장을 풀지 않고 있다.
믿음의 정신과 함께 두려움이 없는 눈과 방황하지 않는 사고력, 그리고 흔들리지 않는 복음의 확장을 위한 목표를 가지고 노력한다면 주의 뜻이 하늘에서 이루듯이 우리가 원하고 결정한대로 이루어 질 것을 확신 한다.
이러한 믿음으로 세상에서 회사에서 교회에서 어떠한 위치를 원하고 노력하면 반드시 놀라운 결과가 올 것이다.
필자의 인생에서 가장 힘들었던 일은 가난을 이기는 것이었고 예수를 모르는 형제를 교회로 인도하는 일이었다.
쉬운 일이 아니기에 주님은 강권하여 데려다 내 집을 채우라 하셨다.
우리가 세상에 머무는 동안 승리의 일생을 보장받는 길은 전도를 통하여 영원을 구원하는 길이다.
이 일에 우선순위를 두는 자에게 모든 것을 더하여 주시리라 약속하셨다(마6:33)
복음전파가 하나님의 나라를 구하는 것이요 하나님의 임재를 통한 그의 나라의 확장이다. 이 일을 하는 자에게 건강, 재물, 장수의 축복을 누리는 보장을 받는 것이다.
이 약속을 순종하는 길이 승리의 지름길임을 확신하며 함께 순복하기를 묵상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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