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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현서 장로 |
인간은 영적인 존재입니다. 도덕적인 존재일 뿐 아니라 또한 정신적인 존재입니다.
우리는 늘 세상을 살아가면서 긍정적으로 보고 희망과 신념을 갖고 사는지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사람들은 마음속에 쉽게 부정적인 것을 받아들입니다.
여러분, 어두운 곳에 초점을 맞추어서 보면 밝은 것은 다 사라지고 어두운 것만이 가득하게 보입니다. 그러나 밝은 것에 초점을 두고 보면 어두운 것이 사라지고 밝은 것이 보입니다.
어떠한 사람이라도 우리가 결점을 갖고 그 사람을 평론하면, 그 사람은 결점 투성이로 보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그 사람의 장점을 보면 어두운 점이 사라지고 장점이 가득한 사람으로 보이기도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정신적인 상황이 부정적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우리는 내 자신을 볼 때나 세계를 볼 때나 미래를 볼 때 부정적으로 보지 말고 긍정적으로 보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모든 흑암의 세력을 멸하셨기 때문에 우리는 긍정적이고 적극적이며 창조적 이고 생산적으로 인생을 보아야만 하는 것입니다.
누가 하나님과 대적해서 이길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겠습니까? 그 아들을 아끼지 않고 우리에게 주신이가 그 아들과 함께 무엇을 선물로 우리에게 주지 아니 하시겠습니까?
이러므로 쉽게 낙심하지 말고 뒤로 물러가지 마십시오.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아무리 인생의 길이 어둡고 캄캄해도, 하나님의 능력은 더 크게 우리 가운데 역사한다는 사실을 알고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마음을 가져야 하겠습니다.
우리는 언제나 마음을 복음적으로 바꾸고 살아야 합니다. 예수님 안에서 새롭게 된 자화상을 굳세게 갖고 있어야 합니다. 성도들은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해서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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