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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간쑤성 가무극원 연출‘실크로드에 내리는 꽃비’가 공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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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서울 영등포구 KBS홀에서 ‘2015년 중국관광의 해’ 개막식 행사가 열렸다. 이날 중국 간쑤성 가무극원 연출 ‘실크로드에 내리는 꽃비’ 공연을 마친 배우들이 관람객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양국 정부는 지난해 2015년을 '중국 관광의 해'로, 2016년을 '한국 관광의 해'로 지정하고 상호 교류 프로그램을 추진키로 합의했다
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과 왕양(汪洋) 중국 국무원 부총리가 중국 간쑤성 가무극원 연출 ‘실크로드에 내리는 꽃비’ 공연을 마친 배우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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