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목포방송국뉴스현장
목포시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 청소년들과 함께하는 “겨울 계절학교” 실시
목포방송국  |  mokpo@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1.28  00:33:4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목포시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는 2015년 01월 19일(월) ~ 23일(금) -5일간 목포청호중학교, 목포여자중학교 장애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겨울 계절학교를 진행 하였다.

계절학교는 방학기간동안 양육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학교와 연계하여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다양한 활동을 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 겨울 계절학교는 입학식을 시작으로 다양한 놀이를 이용한 조별활동, 석고를 이용한 방향제 만들기, 눈썰매장이용, 승마체험, 현대삼호중공업 견학활동 등 다향한 겨울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짧은 5일간의 계절학교일정이 마무리 되자 겨울 계절학교를 마지막으로 중학교를 졸업하고 고등학교에 올라가는 친구들이 많이 있어 더욱 아쉬워 하였다.

목포시장애인종합복지관 계절학교 담당자는 “현재 청호중과 목여중 특수학급 청소년들과 사업을 연계하여 진행 중이지만, 2015년 여름 계절학교에는 중앙여중 학생들과도 연계하여 사업을 진행할 계획” 이라고 말하였다.

차별 없는 세상, 사람이 사람다울 수 있는 세상을 이끄는 목포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하당동주민센터 뒤편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내 장애인과 주민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 및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목포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