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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의 그 곳, 2015년 뜨는 여행지 ‘요르단’
조현철 기자  |  khs2744@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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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1.30  23:3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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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여행, 공정여행의 대표주자 블루마블트래블(www.bluemarble.travel)에서는 2015년 떠오르는 여행지로 최근 tvN드라마 ‘미생’을 통해 알려진 요르단을 손꼽았다.

요르단은 중동 아라비아 반도 서북쪽에 위치한 나라로 세계7대 고대 불가사의 중의 하나인 페트라(Petra)를 비롯하여 붉은 사막 와디럼(wadirum), 홍해 휴양지 아카바(Aqaba), 요르단의 수도 암만(Amman) 등 다채롭고 풍성한 관광 거리가 가득하다.

특히 와디럼은 유네스코 지정 세계유산으로 사막 가운데 아름답기로 손꼽힌다. 붉은 모래로 이루어진 와디럼은 광활한 붉은 장관을 연출하며 여행자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와디럼의 붉은 사막 곳곳을 지프를 타고 거침없이 달리는 크루징과 사막의 밤을 고스란히 체험하는 야영 투어까지 두루 경험할 수 있다.

블루마블트래블 상품기획팀 서윤선 팀장은 “블루마블트래블의 전문 플래너와 함께 기획하는 이번 요르단 상품은 이집트, 두바이, 터키 지역을 경유하여 요르단까지 여행할 수 있는 플러스 상품으로 기획하였다”며 “이러한 기획구성은 중동의 신비뿐 아니라 장거리 여행시 장점으로 꼽힐 수 있는 경유지 여행까지 함께 할 수 있어 일석 이조의 장점을 지닌 여행상품이다”라고 전했다.

블루마블트래블의 요르단 여행상품은 엔조이이집트(www.enjoyegypt.co.kr)와 두바이두바이(www.dobuydubai.co.kr)등 블루마블트래블의 지역 브랜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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