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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방송국장현서 장로의 오늘의 묵상
[장현서 장로의 오늘의 묵상] 하나님을 주인으로 섬기자
정 욱 기자  |  ngtv85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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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1.31  23: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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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하늘과 땅과 세계와 그 가운데 있는 모든 것을 지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얼마나 광대하십니까. 하나님께서는 해와 달과 별들을 지으셨습니다.

땅과 바다의 식물과 열매 맺는 나무를 지으셨으며 모든 종류의 짐승과 새들을 지으셨고 바다의 어족을 지으셨으며 이 세상에 하나님께 지음을 받지 아니한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인간은 주인이 될 수 없습니다. 인간은 인생을 책임질 수 없습니다. 주인노릇하려다가 크게 낭패를 당한 것이 인간입니다.

오늘날 이 세계에 많은 죄가 왜 생겼습니까. 미움과 슬픔이 왜 생겼습니까. 질병과 고통이 왜 생겼으며 죽음이 왜 생겼습니까. 굶주림과 전쟁이 왜 생겼습니까.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처럼 우주의 주인이 되려고 하다가 모든 비극이 생겨난 것입니다.

그들은 그만 스스로 주인이 되겠다고 나서 사탄에게 잡혀 그만 죄의 종, 미움의 종, 질병과 고통의 종, 저주와 죽음의 종이 되고 말았습니다.

우리는 이 사실을 분명히 깨닫고 예수 그리스도 앞에 신실한 백성으로 바로서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종으로 바로 서 하나님을 주인으로 섬길 때 하나님께서 우리를 책임지고 돌봐주실 것입니다.

우리는 모든 인본주의를 버리고 신본주의의 태도를 갖춰야 합니다. 이것이 복된 존재가 되는 비결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일방적으로 구원하시기 위해 독생자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시고 십자가에 못 박혀 죽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하심으로 모든 인간을 대상으로 구원의 문을 활짝 열어 놓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의 이성을 초월한 헌신과 희생을 통해 인간을 초청하셨습니다.

그 때문에 오늘날 죄짓고 불의 하며 추악하고 버림을 받아야 마땅한 인생들이 주 앞에 나아가 구원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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