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전북방송국뉴스현장
군산대 창업동아리 NEEDS FOR IDEA, 호남·제주권 창업아이템 대회 베스트 투자유치상 수상
전북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2.04  00:43:5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군산대학교 창업동아리가 우수한 역량을 발휘하며 창업아이디어 아이템 경진대회에서 입상하는 등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

군산대학교의 창업동아리 NEEDS FOR IDEA(동아리장 윤우민:경제학과 3학년)는 지난 달 29일과 30일 양일간 전남대학교에서 개최된 “호남·제주권 대학생 연합 창업아이템 옥션 및 경진대회”에서 베스트 투자유치상을 받으며 그 역량을 뽐냈고, 함께 출전한 “싱글생글”팀도 우수상을 수상하며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이 행사는 우수한 창업동아리를 발굴해 호남·제주권 창업거점기지로 삼아 지역거점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기술경쟁력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대학생들의 교류협력을 통한 창업역량 및 창업활동능력을 배양할 목적으로 개최되었다.

이번 대회에는 호남제주권 11개 대학에서 창업동아리 22개팀이 참가해 참신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출품, 대학생 창업동아리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는 네트워킹 장이 되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베스트 투자 유치상”을 받은 NEEDS FOR IDEA는 동아리가 개발한 지식공유서비스 어플을 각 대학의 창업교육센터장 및 참가자 등으로 구성된 가상투자자에게 실제 IR(투자설명회)을 연상케 할 정도로 진지하고 열정적인 모습으로 소개해 22개 참가 대학 중 두 번째로 많은 투자금을 유치하는 성과를 냈다.

김현철 군산대학교 창업교육센터장은 “군산대학교는 창업동아리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창업전담교수의 책임지도 아래 1:1 집중 상담을 진행하고, 기업가정신교육과 창업 강좌를 수준별, 단계별로 구축해 학생들 눈높이에 맞는 창업지원프로그램을 설계하여 맞춤씩 교육을 운영 중이다”라며, “앞으로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초기 아이템이 사장되지 않도록 외부기관을 통한 투자자금 유치, 사업화 시도 등에 더욱 집중하여 성공적인 청년창업기업을 육성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전북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