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올 한해 중국 청소년 4000여 명 광주 온다광주시, 한‧중 청소년교류 관광상품으로 ‘중국과 친해지기 사업’ 속도 내
신진선 기자  |  shin2865@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2.04  22:56:2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중국 청소년 4000여 명이 광주를 방문한다.

광주광역시는 민선6기 중점 사업인 ‘중국과 친해지기 사업’의 하나로 이달부터 추진중인 한․중 청소년교류 관광상품운영사업을 통해 중국 청소년 관광객 4000여 명이 광주를 방문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이달에는 지난 2일 중국 산동어린이 기자단(30여명)을 시작으로 위해시 신도초등학교, 강소성 자석중학교 학생과 학부모, 하남성 낙양시 유소년축구단 등 300여 명 방문할 예정이다

이들은 광주지역 학생들과 문화, 예술, 스포츠 등 분야에서 다양한 교류를 하며 우호관계를 쌓고 국립과학관, 녹색에너지체험관, 시청자미디어센터 등 지역 내 교육관광 인프라를 둘러보고 광주향교에서 한국의 전통예절도 체험할 예정이다.

시는 지난 2012년 이후 적극적인 해외 관광시장 공략을 통해 해외청소년 관광객 유치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중국 청소년 교육여행 시장을 집중 공략해 지난해까지 해외청소년교류단으로 방문한 총 1만600여 명이 광주지역 청소년 5200여 명과 교류했다. 시는 광주만의 다양한 청소년 교류프로그램을 개발해 미래 잠재 고객인 중국 청소년들이 광주를 우호적으로 인식토록 한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문화원이 문을 열면 더 욱 다양한 교류와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중국 외에도 다양한 국가의 해외 청소년 교육 여행객 유치에 힘을 쏟겠다.”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신진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