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광양방송국지역소식
광양시, 국도대체우회도로 진월면 신구진출입로 신설된다.
광양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2.07  22:25:5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양시(시장 정현복)에 따르면 영·호남을 잇는 국도대체우회도로공사에 진월면 신구진출입로가 신설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광양시와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은 최근 「진상-하동(1공구) 도로건설공사」 구간 중 진월면 신구리 구동마을 동편에 신구진출입로를 신설하기로 하고 소요 사업비 4억원을 두 기관이 절반씩 분담하기로 합의했다.

이에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은 기획재정부의 총 사업비 변경 승인을 받고 공사를 시행할 계획이다.

이 도로는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이 전남 광양시 진월면 마룡리∼경남 하동군 하동읍 목도리 간 7.08㎞를 2차로(11.5m)로 국비1천7억원을 투자하여 2017년 5월 준공할 목표로 2009년 7월 착공하여 시행중이며, 현공정 61%에 이르고 있다.

그동안 진월면 신기·추동·구동·돈탁·사평·오추마을 등 도로에 근접한 6개 마을 이장들은 지난 2011년 6월 마룡진출입로와 송금진출입로 사이가 5.7㎞나 되어 주민불편이 예상된다며 신구진출입로 설치를 건의한 바 있다.

김석환 도로과장은 “이 도로가 개통되면 오사·신구 6개 마을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시가 시행하는 사업뿐만 아니라 타 기관 시행 사업도 면밀히 검토하여 시민의 뜻이 반영될 수 있게 하는 등 시민이 행복감을 느끼게 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광양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