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서울방송국뉴스현장
롯데월드 어드벤처, ‘로맨틱 밸런타인데이’ 이벤트 실시
서울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2.07  23:43:4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올해 밸런타인데이는 밤 12시부터다” 롯데월드 어드벤처가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달콤한 24시간을 준비해 드립니다’ 콘셉트로 <로맨틱 밸런타인데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00:00 ~ 05:00 밤새도록 달콤한 음악과 신나는 놀이기구를 즐기는 나이트 파티

밤새도록 사랑하는 이와 함께 하는 특별한 밸런타인데이 이벤트를 꿈꾼다면 올해는 롯데월드 어드벤처가 준비한 <리마인드 러브(Remind LOVE) 나이트 파티>다. 밸런타인데이 이브인 13일(금) 밤 10시 30분부터 밸런타인데이 오전 5시까지 윤종신, 김예림, 에디킴, 매드 클라운의 달달한 특별 공연과 함께 어드벤처 내 14종의 놀이기구를 밤새도록 마음껏 즐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밸런타인데이가 되는 밤 12시에 카운트다운과 함께 어드벤처 내 모든 연인들이 키스를 하는 <밸런타인 키스 타임>을 비롯해 다양한 색깔이 랜덤으로 돌아가는 두 개의 그린라이트 박스에서 동시에 초록색 불을 켜면 LED 장미꽃을 선물로 주는 <그린라이트를 켜라>, 같은 숫자나 그림이 나오면 로맨틱한 커플 선물을 증정하는 <주사위를 던져라>, 미리 청첩장를 만들어 볼 수 있는 <미리 청첩장> 등 달콤하면서도 행운이 가득한 이벤트도 이어진다.

티켓은 1인 1만 7천 원으로, 위메프, 쿠팡, 티몬, 11번가, G마켓, 옥션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당일 저녁 8시부터 익일 오전 1시까지 티켓 교환처에서 입장권으로 교환하면 된다. 당일 현장에서 구입 시 1인 1만 9천원.

10:00 ~ 17:00 사랑의 자물쇠와 캘리그라피부터 신규 어트랙션 <와일드 투어>까지

낮에 즐기는 롯데월드 어드벤처도 밸런타인데이가 있는 2월 만큼은 더 달콤하다. 매직 아일랜드에 있는 <사랑의 자물쇠>에서는 연인과 함께 다양한 형태의 자물쇠를 그 자리에서 구입해 원하는 사진과 메시지를 새겨 ‘세상에 단 하나 밖에 없는 자물쇠’를 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어드벤처에서는 사랑의 메시지를 캘리그라피 전문가가 카드에 직접 써주는 <로맨틱 캘리그라피> 이벤트도 진행한다. 7일(토), 14(토), 28(토)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사랑하는 이와 즐기는 신규 놀이기구 <와일드 투어>도 또 다른 재미다. 지프차를 타고 신전을 탐험하는 ‘와일드 정글(Wild Jungle)’, 비행기를 타고 하늘을 날아볼 수 있는 ‘와일드 윙(Wild Wing)’, 보트를 타고 급류를 지나 미스터리 동굴을 모험하는 ‘와일드 밸리(Wild Valley)’, 총 세 개로 구성되어 있는 <와일드 투어>는 12인승 차량에 탑승해 가로 12m 길이의 거대한 스크린에 펼쳐지는 다이내믹한 영상에 따라 차량이 자유자재로 움직이며 짜릿한 스릴을 선물한다.

18:00 ~ 22:00 실루엣을 사진으로 남기는 <로맨틱 러브 부스>

매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운영되는 <로맨틱 러브 부스>는 가로, 세로가 각각 2.5m인 초대형 액자로 꾸며진 상자 안에 들어가 사랑이 가득 담긴 실루엣을 만들고, 그 실루엣을 사진으로 간직할 수 있는 한정 기간 특별 이벤트다. 감미로운 느낌의 실루엣 키스, 손과 팔을 이용해 만든 하트 등을 그림자로 간직할 있으며, 14일(토)까지는 즉석 사진 인화 이벤트도 무료로 진행한다. 또한 13일(금)과 14일(토)에는 롯데제과 길리안 초콜릿을 참여 커플 모두에게 선물할 예정이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라면 보다 알뜰하게, 보다 풍성하게

커플 우대 이벤트도 마련한다. 13일(금)부터 15일(일)까지는 5만 4천원에 2인 자유이용권과 데미테르 향수 커플 세트를 총 750쌍에게 증정한다(1일 250세트 선착순). 각 이벤트는 만 29세 이하 커플이라면 혜택이 가능하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서울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