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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팔, ‘울트라글리스 스팀다리미’ 업그레이드형 출시
조연희 기자  |  yh849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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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2.07  23:4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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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종합생활가정용품 전문 기업 그룹세브의 대표 브랜드이자, 혁신적인 제품으로 편리한 생활을 디자인하는 브랜드 테팔(대표 팽경인)이 테팔만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적용해 손쉽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으면서 소비자들이 만족할 만한 수준의 완벽한 다림질 결과를 얻을 수 있는 신제품 ‘테팔 울트라글리스 스팀다리미’ 업그레이드형을 새롭게 선보인다.

테팔이 출시하는 울트라글리스 스팀다리미 업그레이드형 제품은 쉽고 편리하게 쓸 수 있는 편의성, 깔끔하게 옷 매무새를 가다듬을 수 있는 세부 기능, 그리고 완벽한 주름 제거를 위한 강력한 파워와 풍부한 스팀량까지 소비자들이 다림질을 할 때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요소를 겸비하고 있어 보다 나은 편리함과 만족감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먼저, 새로워진 ‘울트라글리스 스팀다리미’에는 어느 방향으로든 미끄러지듯 손쉽게 옷감을 다릴 수 있도록 고안된 ▲‘테팔 360˚ 듀릴리움 세라믹 열판’이 반영되어 있다. ▲테팔 360˚ 듀릴리움 세라믹 열판은 석영이 강화된 100% 미네랄을 테팔만의 기술 공정을 통해 2중으로 적용시켜 만들어졌으며, 이로 인해 옷감과 열판이 접촉하는 면적을 최소화 해주어 다림질의 움직임 자체가 부드러우면서도 매끄럽다. 또한, 잦은 사용으로 인해 열판에 생길 수 있는 스크래치를 방지에 주는 효과도 탁월하다.

매끄러운 움직임과 함께, 테팔 360˚ 듀릴리움 세라믹 열판에는 실제 제품을 사용하는 소비자들의 편의성을 높여주기 위한 인체공학적 디자인이 적용되어 있다. ▲다리미 열판의 앞과 뒤가 유선형으로 되어 있어 각진 형태의 열판이 적용된 다리미와 달리 다림질을 할 때 열판의 모서리에 옷이 걸리거나 주름이 생기지 않아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고, 필요에 따라 자유자재로 쉽게 방향을 바꿔가며 다림질 할 수 있어 시간도 절약할 수 있다.

또한, 울트라글리스 업그레이드형에는 열판의 온도가 맞지 않아 분사된 스팀이 물방울로 맺히는 불편함을 해소해 주는 ▲‘누수 방지 기능’이 새롭게 추가되었다. 따라서, 다리미를 사용하는 도중에 옷감 위에 물방울이 떨어져 얼룩이 생기는 것을 막아 주기 때문에 보다 깨끗하게 다림질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와 더불어 신제품에는 ▲최대 2400W의 강력한 파워와, 분당 40g의 풍부한 연속스팀 기능이 탑재되어 있어 주름을 확실하게 제거할 수 있다. 순간적으로 더 많은 스팀을 분사해 주는 순간강력스팀의 경우 분당 130g으로, 구김이 심한 옷을 다릴 때 특히 효과적이다. 또, 커튼이나 옷걸이에 걸린 옷의 주름을 쉽게 제거할 수 있는 수직 스팀 기능도 있어 보다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물 주입구가 넓어 물을 넣고 빼기가 용이하며, 다리미를 세웠을 때 미끄러짐을 방지해 주는 안전 뒷받침이 있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선이 꼬이지 않도록 디자인되어 있어 사용뿐만 아니라 정리할 때도 간편하다.

한편, 테팔 울트라글리스 업그레이드형 제품은 전국 백화점, 대형마트, 가전 양판점, 온라인 쇼핑몰 등을 통해 편리하게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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