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광주교대-일본 나루토교대 간 한·일 교대생 공동포럼 개최 ‘성료’
정 욱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2.11  00:37:5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나루토 교대 부설초등학교에서 ‘광주교육대학교-나루토교육대학교 한·일 교대생 공동포럼’에 참가한 교수, 학생들의 방문 기념 단체사진이다.

광주교육대학교(총장 이정선)는 한·일 학생 생활지도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글로벌 시야를 가진 초등교원을 양성하기 위해 ‘광주교육대학교-나루토교육대학교 한·일 교대생 공동포럼’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10일 일본 나루토교육대학교에서 열린 이날 포럼에는 광주교육대학교 주대창 기획처장과 나루토 교육대학교 카즈오 야마시타(Kazuo YAMASHITA) 부총장 외 양 대학 교수, 학생, 교직원 80여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번 포럼은 기존 어학연수와 문화탐방에 집중되었던 국제교류 프로그램에서 벗어나 학교 현장에서 교사교육에 필요한 현장의 학생 생활지도를 진단하고 학교폭력, 집단 따돌림, 안전교육 등 다양한 지도현안에 대해 양국의 사례를 공유하고 해결방안 탐색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광주교대는 이날 △ 이정희 교수의 학문적 차원에서 교사교육을 조명한 ‘한국초등학교 학교폭력 실태와 교육대학교의 노력’, △ 광주부초 최영순 교장의 수십 년간 교육현장 노하우를 바탕으로 접근한 ‘한국 초등학교 현장에서의 생활지도’라는 주제를 발표해 참석한 관계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광주교대 이정선 총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현대사회에서 학교교육이 안고 있는 인간관계 문제를 국제적인 안목으로 접근하여 해결방안을 탐구하고 준비된 초등예비교사로서의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헌신적인 사명감으로 학생들의 아픔을 보듬고 이해할 수 있는 가슴 따뜻한 선생님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10일 일본 현지 대학에서 개최된 ‘광주교육대학교-나루토교육대학교 한·일 교대생 공동포럼’ 이 진행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정 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