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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구 대남대로350번길 입구 보도의 연석 턱을 낮차야의료 복지비로 허리가 휜 나라 환경을 바꿔라
신문식 시니어 기자  |  najukore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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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2.11  22:2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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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험개소를 없애야 의료비가 낮아진다.
   
▲ 연석이 의료비를 높인다. 환경을 바꿔야,
광주 남구 대남대로350번길 입구 보도를 보면 옛날에 설치되었던 시멘트 연석으로 높게 되어 있어서 달리는 자전거나 노약자에게는 큰 위험이 될 수 있는 보도이다.

이곳 보도 부근에는 교회가 있어서 새벽 교회를 다니는 분들이나 이 지형을 모르고 달리는 자전거, 밤에 술 취한 취객들에게는 치명상을 줄 수 있는 매우 위험한 곳이다.

남구청이나 서구청 앞의 보도를 보면 대리석으로 지면과 똑같이 평평하게 되어 있으나 광주의 주인인 시민들이 다니는 대남대로 서구와 남구의 경계 부근 지역에는 보도블록이나 보도의 연석이 옛날 그대로 되어 무심고 지나가는 보행자들에게 매우 큰 위험이 되고 있다.

관계 당국은 의료복지비가 많이 지출된다는 말만 말할 것이 아니라 의료비가 많이 지출되지 않게 환경을 조성하여야 한다. 어른들은 한번 넘어지면 허리 다리 어깨골절로 매우 큰 치명상을 입게 되어 많은 의료비가 산출되는 것은 불을 보듯 빤한 일이 아닌가?
   
▲ 대남대로350번길 입구 보행자 보도의 연석 턱을 낮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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