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준성 새누리당 광주 서구(을)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11일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KTX 4월 개통을 환영하지만 도심 공동화 현상에는 깊은 우려가 든다”고 밝히며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개관으로 매년 수십만 명이 광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광주역 명칭을 ‘광주문화전당역’으로 개명하고, 송정까지 도착하는 일부 KTX를 ‘광주문화전당역’까지 운영해야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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