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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광주신세계(대표이사 유신열)가 2층 핸드백 매장에 감각적인 디자인과 특수 피혁 소재 브랜드 '탈리(TALLI)' 팝업스토어 매장을 오픈했다.
탈리는 시그니처 라인이라고 할 수 있는 파이톤 가죽과 독창성이 담긴 디자인 상품들을 다채롭게 구성해, 차별화 된 디자인의 숄더백, 클러치백, 보스톤백, 악세사리 등 다양한 컬러와 사이즈를 선보여 졸업과 입학 시즌, 명절 선물로도 이목을 끌고 있다.
핸드백은 20만원대 부터 2백만원대, 클러치백 20~50만원대, 악세사리 7만8000원~9만8000원 등이 있으며, 오는 15일(일)까지 10% 할인 판매와 더불어 30/50만원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각각 헤드폰/여행용파우치를 사은선물로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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