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운태 광주시장이 지난 20일 제32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 ‘시․도민한마당 행사’에 참석해 장애인 체험, 주먹밥 나누기 및 행사장내 부스를 돌며 관계자를 격려했다.
이날 11시 50분쯤 행사장에 도착한 강 시장은 장애인 체험부스를 방문해 관계자를 격려하고 직접 시각장애인 체험을 하였으며,
오월어머집 회원과 함께 주먹밥 나누기 행사에 참여해 주먹밥을 직접 만들어 시민 및 대학생 등에게 나누어 주었고, 점심식사 또한 행사장에서 주먹밥으로 대신하는 등 시민과 함께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광주․전남지역 시민단체 및 시민이 참여한 행사부스를 직접 방문해 관계자를 일일이 격려하기도 했다.
한편 제32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 ‘시․도민한마당 행사’는 5․18민중항쟁기념행사위원회 주관으로 광주․전남지역 30여개 시민단체와 시민이 참여해 장애인 체험, 주먹밥 나누기, 다문화사회, 통일 등 다양한 전시․체험 등으로 5·18민중항쟁 당시 광주·전남 지역민들이 보여줬던 따뜻한 시민공동체를 이어가자는 취지로 매년 5․18민주화운동 행사기간에 열리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