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시니어방송국뉴스현장
광주 남구 빛고을 노인건강타운 이홍의 원장 조용한 퇴임식만남은 천상의 인연, 헤어지는 것은 자연의 순리
신문식 시니어 기자  |  najukorea@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2.14  01:00:1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이홍의 원장의 퇴임 인사말.
빛고을 노인건강타운 빛고을 재단 이홍의 원장은 13일 16시 타운 홍보관에서 임직원 40여 명이 모인 자리에서 임기 3년을 채우고 명예의 퇴임식을 마쳤다.

이 원장 퇴임식은 직원 30여 명과 시 관계자와 등 40여 명으로 조용하고 조촐한 가운데 임기 3년간의 희로애락을 동영상으로 경영을 회고하는 자리도 있었다.

이 원장은 퇴임 인사말에서 “우리의 만나는 인연은 하늘에서 주어지는 귀중한 복이었다. 근무하는 직원 여러분들에게 서운한 것은 다 승진시켜주고 싶었지만 해주지 못한 아쉬움이 있다. 다음 기회도 있으니 열심히 건강하게 근무하기를 바란다. 오늘 가장 즐거운 것은 3년 임기를 무사히 마친 것이며 여러분들의 협조와 노력 덕분으로 영광스럽게 퇴임하게 되어 기쁘다. 정말 직원 여러분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 꽃다발 대신 난 화분을 전달.
박향 복지건강 국장은 “이 홍의 원장은 어르신들과 인기도 많으시고 원만하게 잘 소통 하신 것으로 알고 있다. 빛고을 건강타운에 나오시는 어르신들은 부유층의 어르신들이라고 말한 일부 여론이 있으나 그렇지 않고 서민 어르신들이 많았다. 원장님은 어르신들과 늘 가까이 대화도 많았다.”고 말하면서 이 원장과 헤어짐을 못내 아쉽게 생각했다.

임직원들은 감사패와 꽃다발, 회원들도 감사패와 꽃다발을 증정했으며 상조회에서는 전별금을 전달하는 동안에 무거웠던 분위기는 가라앉았다.

체육관 앞마당 기념 촬영하는 곳에서 무거웠던 분위기는 웃음과 함께 원장님의 건강을 걱정하며 석별의 인사를 나누었다.
오늘 이 원장의 퇴임식이 빛고을 노인건강타운의 많은 어르신이 퇴근한 후에 퇴임식을 하는 원장은 평소의 지론으로 화려함 보다는 조촐하고 조용하게 정들었던 빛고을 노인건강타운을 뒤로하고 싶었던 훌륭한 경영자인것 같았다.
   
▲ 퇴임인사를 경청하는 직원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신문식 시니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