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고흥방송국지역소식
고흥군 어린이들은 감염병 예방 실천 전도사올바른 손 씻기 및 기침예절 등 체험을 통한 어린이 대상 눈높이 교육 실시
고흥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2.14  02:26:5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고흥군(군수 박병종)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집단감염병 발생 예방을 위하여 어린이를 대상으로 건강실천 전도사 역할을 할 수 있는 교육을 실시하였다고 13일 밝혔다.

군 보건소는 지난 2월 10일부터 4일간 관내 어린이집 8개소를 방문하여 올바른 손씻기 및 기침예절 교육「꼬마버스 타요, 함께하는 기침예절」,「뽀로로와 함께하는 어린이교육」 등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동영상 상영과 올바른 손 씻기를 직접 체험하게 하였다.

더불어, 어린이들에게 비누를 사용하여 손 씻기를 할 경우 약 80%의 감염병을 예방할 수 있고, 기침을 할 때 고개를 돌리고 손 대신 휴지나 옷깃 등으로 입과 코를 가린 채 해야 입 안의 세균이나 바이러스 등이 공기 속으로 퍼져나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는 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손 씻기 및 기침 예절 등의 작은 실천으로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위생습관을 가지는 것이 자신은 물론 가족 및 주위 사람과 세균이 아니라 사랑을 나누는 실천이라고 전했다.

또한, 고흥군 보건소에는 설 연휴 기간 중 감염병 발생을 예방하고 초기 대응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비상방역상황실을 운영하고, 집단 환자 발생 및 해외여행 감염자의 신속한 발견을 위해 24시간 비상연락 체계 (☎010-5351-5157)를 유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고흥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