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나주방송국지역소식
문평 오륜마을에서 행복나주 이동봉사단 150회 활동
나주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2.14  17:39:1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나주시 행복나주 이동봉사단이 11일 이순신 장군을 도와 거북선을 만들었던 ‘나대용 명장 생가’가 위치한 문평 오룡리 오륜마을을 찾았다.

넓은 들판이 바라다 보이는 마을회관에는 아침 일찍 110여명의 주민들이 옹기종기 모여 봉사단을 즐겁게 맞이하였다. <사진>

이불빨래 서비스를 받은 주민 이모(82세)할머니는 “설 명절이 다가와 큰 이불을 빨지 못해 걱정이었는데 이렇게 직접 마을까지 찾아와 깨끗하게 이불빨래까지 해주니 감사함을 머라 표현할 수 없다‘고 말했다.

행복나주 이동봉사단은 매월 둘째와 넷째 수요일 오전부터 오후 4시까지 하루동안 20개분야 50여명의 봉사단이 오지마을 찾아 활동을 벌이고 있다. 2008년부터 시작해 현재까지 150회, 36,700여명의 각종 민원을 해결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어 좋은 시책으로 평가 받고 있다.

행복나주 이동봉사단은 우리시 인구의 고령화에 따른 노인, 장애인, 기초수급자등 소외계층은 물론 일반시민까지 아울러 민·관협력 통합서비스를 체계적으로 구축하여, 시민들에게 행복바이러스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건강검진,전기,가스,수도,가전제품수리,자전거수리, 컴퓨터수리, 이·미용, 칼갈이, 빨래방, 토지 지적민원 경찰민원, 이동목욕, 가사정리까지 총 20개 분야다.

나주시 주민복지과 관계자는 “서비스 욕구를 꾸준히 파악하여 현장에서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나주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